"심사 간호사 구하기도 힘들고, 고시는 매달 바뀐다"
숙련된 심사 실장이 퇴사하면 C-arm 신경차단술 재료대·만성질환관리료(AH200)·내시경 생검겸자 산정을 놓치거나(과소청구), VAS 통증점수·HbA1c 간격 소견 한 줄이 빠져 심평원 대규모 삭감을 맞는다.
숙련된 심사 실장이 퇴사하면 C-arm 신경차단술 재료대·만성질환관리료(AH200)·내시경 생검겸자 산정을 놓치거나(과소청구), VAS 통증점수·HbA1c 간격 소견 한 줄이 빠져 심평원 대규모 삭감을 맞는다.
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프롤로) 실손보험 심사 강화로 보험사 보완 요구가 폭증했지만, 차트 내 관절가동범위(ROM)·통증척도(VAS) 누락을 사전 점검하면 서류 반려를 원천 차단한다.
원내 로컬 블랙박스에서 두 AI가 공방전을 벌이고, 원장님이 숫자키 1·2·3으로 판정한 피드백이 쌓일수록 우리 의원 맞춤형 청구 기준과 차팅 문체로 자동 진화한다.
실명·주민등록번호·기저질환·처방 내역이 담긴 EMR 텍스트를 외부 상용 LLM 클라우드로 전송하는 순간 의료법·개인정보보호법 리스크가 발생한다.
기존 EMR 내장 점검기는 상병-처방 코드 매칭만 확인할 뿐, 의사 자유기재 노트(Free-text)에 VAS 점수·내시경 병변 크기·교육 시간이 실제로 적혔는지는 검증하지 못한다.
기존 EMR을 그대로 둔 채 청구 직전 파일과 차팅 텍스트만 로컬에서 대조한다. 환자 PII 유출 0건 상태로 누락 수가와 삭감 위험 문구를 동시에 잡아낸다.
| 진료 영역 | Agent A — 자주 놓치는 과소청구 (수익 발굴) | Agent B — 단골 심평원 삭감/실손 반려 원인 | MediGuard [Key 3] 원장님 맞춤 보완 |
|---|---|---|---|
| 1. C-arm 신경차단술 (통증·정형외과) |
투시 영상 PACS 저장 가산, 비이온성 조영제 및 특수 천자침 정액 재료대 누락 | 시술 전후 통증척도(VAS/NRS) 변화 및 신경학적 유발검사 소견 미기재로 감액 | 시술 노트 말미에 VAS 변화·투시 판독문 자동 초안 생성 후 재료대 합산 청구 |
| 2. 만성질환 통합관리 (내과·가정의학과) |
생활습관 교육·혈압/혈당 수첩 점검 시행 후 만성질환관리료(AH200) 미청구 |
당화혈색소(HbA1c)·지질검사 산정 간격(3개월) 예외 사유 및 약제 변경 근거 누락 | 교육 시간·목표 혈압/혈당 평가 문구 1줄 보완 후 관리료 + 검사료 동시 방어 |
| 3. 관절주사 & 물리치료 (정형·재활의학과) |
초음파 유도하 주사 가산 및 부위별 트리거포인트(TPI)·신장분사치료 누락 | 관절강내 주사 당일 동일 부위 단순 물리치료 동시 산정으로 물리치료 전액 삭감 | 동일 날 중복 산정 경보 즉시 표시 및 이종 부위 상병·시술 부위 분리 기재 |
| 4. 소화기 내시경·생검 (내과·검진센터) |
일회용 생검겸자(Biopsy Forceps) 재료대, CLO 테스트 및 진정관리료 누락 | 내시경 판독지 내 병변 해부학적 위치·크기(mm)·개수 기재 불일치로 생검료 삭감 | 판독 소견서와 병리 의뢰서의 부위 수·크기(mm) 정합성 자동 검증 후 합산 청구 |
| 5. 비급여 도수·충격파 실손 (통증·정형외과) |
초음파 유도·이학검사(ROM·도수근력검사) 시행 기록 기반 적정 서류 발급 | 실손보험사 심사에서 체외충격파·도수치료 횟수 초과 시 호전도(ROM·VAS) 미비로 지급 보류 | 실손 심사 기준에 맞춘 관절가동범위(ROM)·VAS 경과 요약문 원클릭 생성 |
의료법 및 국민건강보험법상 의료기관이 아닌 외부 업체가 EDI 청구를 대행하거나, 찾아낸 청구액·삭감방어액의 일정 비율(%)을 성공보수로 받는 모델은 불법 청구대행 시비에 휘말릴 위험이 높다.
1) 요금은 청구 금액과 무관한 고정 정액 구독료(월 기본료 9만 원 + 청구 구간별 월 19~39만 원)로만 과금한다.
2) Agent A는 오직 이미 진료기록에 흔적이 있는 시술·검사만 제안한다.
3) 최종 차트 보완 반영과 EDI 송신 버튼 클릭은 반드시 원장님이 직접 수행한다.
내과·정형외과 의원의 가명 처리된 최근 1~3개월 차팅 + 청구 명세서 + 심평원 심사결과통보서를 로컬 환경에서 돌려 실제 삭감 적중률과 숨은 과소청구 금액을 측정한다.
월말 EDI 청구 직전, 두 에이전트 의견이 갈린 10~20건을 원장님이 숫자키 1 / 2 / 3으로 판정하며 의원별 성향 프로필이 수렴하는 과정을 검증한다.
원무과·진료실 옆에 랜선만 꽂으면 바로 동작하는 무소음 미니서버 어플라이언스와 월간 심평원 의과 고시 규칙팩 업데이트 파이프라인을 완성한다.